이지영 지도교사는 글로벌시대 일상생활을 중심으로 소박한 내용으로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지구촌 가족을 생각하면서 대본을 썼으며 학생들을 이끌었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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