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창단한 경산시립합창단은 매년 2회 정기연주회와 50여 회의 수시 음악회를 개최해오고 있으며 이번 정기 연주회는 13회째다.
이번 음악회에는 홍콩아가씨, 마포종점, 짝사랑, 최진사 댁 셋째 딸, 카레, 잘했군 잘했어, 꼬부랑 할머니 등 7곡에 야심 차게 기획한 퓨전 마당극 `최진사 댁 셋째 딸`과 카운터 테너 조요한의 `상록수` 테너 한용희의 `뱃노래` 등을 감상할 수 있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