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운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포항과 울릉의 역사문화유산 재정립을 통해 `문화불모지- 포항`의 이미지를 바로 잡겠다고 공약했다.
이 후보는 “지난 40여년간 철강산업도시로서의 기능에만 충실한 결과 지역 역사문화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 계승하기 위한 노력은 상대적으로 등한시 되었다”고 지적하고 “장기면 임중리 일대를 역사문화체험 중심지로 조성하고 장기읍성을 복원하는 등 다양한 방안을 제시.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