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순견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9일 호미곶면사무소 방문에 이어 구룡포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포항시새마을지도자수련회 참석해 “세계 각국에서 새마을운동을 배우고 있고 포항은 새마을운동의 발상지로 긍지를 지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이어 “새마을운동의 정신을 이어받아 미래 포항을 살릴 신소재, 그린 에너지산업, 해양산업, ICT 융복합 도시, 환태평양 국제 비즈니스도시로 도약하는 명품도시가 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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