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기획을 통해 산지에서 밭 단위로 인삼을 구매하는 방식으로 물량 10t을 대량 확보, 가격을 낮췄다고 롯데마트는 설명했다.
제품 크기는 명절 선물세트용인 `중` 사이즈(개당 60~70g)다. 담금주(난발삼), 한방차(기타삼) 등 용도별로 제품을 다양화했다.
전북인삼농협을 통해 잔류농약 검사 등 안전성 시험과 연근 확인 등 까다로운 품질인증을 거친 제품만 공급받아 판매한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