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조 당시 장씨는 옥상 하수구에 빠진 휴대폰을 찾기 위해 팔을 넣었다가 팔이 빠지지 않아 엎드려 있는 상태였다.
구조대원들은 착암기 등 파괴장비 확보와 함께 요구조자의 안전조치 후 하수구 입구에 식용유를 투입해 팔을 조금씩 움직여 구조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상주시의회 지역 내 기관 방문 위문품 전달 및 격려
경북향교전교협의회, 상주서 신년인사 및 정기총회 개최
농협상주시지부 농심천심운동 확산
상주시, 농업 유용미생물 공급 및 활용에 주력
효율적인 감나무 관리 위해서는 수고 낮춰야
김천 구성면 양돈농가 ASF 확진··· 경북 방역당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