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홈플러스 영등포점에서 모델들이 고객들이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카드를 선보이고 있다. 홈플러스는 지난달 실시한 자사 크리스마스 카드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품을 누구나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자사 SNS 채널에 공유하고 총 1천장의 실제 크리스마스 카드로 제작해 선착순 고객들에게 증정할 방침이다.
/홈플러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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