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능 불안 여파로 러시아산 생태 수입이 중단되자 생태를 대신할 대체 겨울 수산물로 서해에서 어획한 대구의 판매가 늘어난 것. 이에 이마트는 18일까지 서해안 대구를 시세대비 20%가량 저렴한 5천480원(900g), 1만9천800원(2.5㎏이상)에 판매한다.
한편, 대구는 한류성 어종으로 12월부터 2월까지 산란기를 맞아 가장 맛이 좋은 제철로 꼽힌다.
/고세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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