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1만원대의 저렴하고 실속있는 선물로 꼽히는 양말세트가 경기 침체와 추운 날씨 등의 영향으로 판매량이 눈에 띄게 늘어난 것.
롯데백화점 홍보실 조병채 대리는 “양말세트는 명절마다 꾸준한 신장세를 보이는 효자 상품 역할을 톡톡히 한다”고 말했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