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신선식품 선물 1위는 한우였다. 배는 3년만에 최상위 매출을 기록했다.
마트측은 지난해 큰 태풍없이 풍년이 들며 올 설 배 선물 가격이 20%가량 하락, 명절 선물 수요가 몰렸다고 분석했다.
2012년 설 선물 2위였던 팔렸던 굴비는 지난해 5위로 밀린 데 이어 올해는 아예 5위밖으로 밀려났다.
/연합뉴스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