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결산위원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전직 공무원인 오정록씨와 안창문씨, 농협 함창지점장 출신인 금병일씨 등 4명이 선임됐다. 위원들은 오는 5~6월 중 20일에 걸쳐 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검사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성규 상주시의회 의장은 “결산검사 기간 동안 예산집행의 효율성과 적정성을 면밀히 검토해 부실 집행에 대한 통제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곽인규기자 ikkwack@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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