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은 영주지역에 주소를 둔 법인, 단체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심사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거쳐 오는 4월부터 3년간 게스트하우스를 직접 운영하게 된다. 소백산자락길 게스트하우스는 1개동 2층 구조로 1층 4인 1실, 2층 8인 2개실, 15인실 1개소로 구성돼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