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최근 무공해 웰빙식품으로 호평 받는 산나물의 불법 채취 행위가 늘어남에 따라 산림 내 귀중한 자원을 보호하고 산촌 주민들의 소득증대에 도움을 주기 위한 목적을 두고 있다.
지난해 양여허가로 지역 주민들이 2천kg 정도의 산나물을 채취해 주민 소득 증대와 무분별한 산림자원 채취 방지를 위한 마을의 자율적인 입산통제 실시로 산불예방에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김세동기자
kimsdyj@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북부권 기사리스트
예천군, 설 명절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청송군, 의료·요양·돌봄 통합돌봄사업 설명회 개최…협력체계 구축
청송군, 설 명절 종합대책 가동…136명 투입 비상대응체계 구축
청송군, 설 앞두고 ‘우리동네 새단장’…깨끗한 고향 만들기 총력
한국문화테마파크서 ‘산성마을의 설날’…닷새간 전통 설맞이 한마당
국립경국대, 교원임용 131명 합격…개교 이래 최다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