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원식 포항시장 예비후보의 아들인 공지웅(35)씨가 휠체어를 타고 아버지의 선거운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사진> 지제장애1급 장애인인 공씨는 2007년 교통사고로 인한 중추신경계 손상으로 가슴 아래가 완전 마비되는 중증 장애인으로 휠체어에 의지하고 있다.
지난 2월 21부터 새벽 7시에 일어나 밤늦게까지 장애인시설이나 문화행사장을 찾아다니며 아버지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고 다닌다.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임재현기자
imj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