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 포항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7일 오후 포항중앙아트홀에서 개최된 예비후보자 초청 사회복지분야 대담회에 참석했다. <사진> 이 자리에서 이 후보는 “현재 복지관련 업무가 정부 13개 부처에 약 300여개에 달한다”며 “이처럼 국민들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는 많아졌지만 사회복지 공무원들의 복지는 이를 뒷받침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박동혁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