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 오창근 예천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15일 새누리당에 경선 무효를 주장하고 중앙당 공심위에 이의를 신청했다.
오 예비후보는 이날 자신의 선거사무실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새누리당 예천군수 경선후보로 선정된 두 예비후보는 모두 이미 유죄판결을 받았거나 재판이 진행 중에 있다”며 “이는 여론조사가 진행된 과정이 불공정하고 비민주적이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정안진기자
ajjung@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