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최근대 교육장은 “미래의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창의적인 자기 표현력이며, 이를 위해서는 교과 교육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과 후 교육활동을 통해 특기·적성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이창화 ,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첫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