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 이승율 청도군수 예비후보는 6일 허위사실이 적시된 인쇄물이 대량으로 살포돼 당국에 수사를 요청하고 비방 중단과 공명선거를 촉구했다. 이 예비후보는 최근 지역의 한 부정기간행물이 자신에 대한 허위 내용을 앞면에 인쇄해 대량 살포한 행위는 악의적이며, 개인의 인격과 명예를 송두리째 훼손하고, 정상적인 청도농협업무를 매도, 선거에 악용하려는 행위라며 4천여 조합원들이 결코 용서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승택기자 lst59@kbmaeil.com
이승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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