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투표는 독도주민인 김성도씨 부부, 울릉군 독도관리사무소 직원, 항로표지관리소 직원, 독도경비대원 등 총 43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된다.
울릉군 선관위는 거소투표를 위해 독도평화호의 지원을 받아 이날 오전 직원 5명과 선거관련 장비를 이동시킬 계획이다.
울릉군 선관위 관계자는 “애초 27일 거소투표를 할 예정이었나 독도의 기상악화로 29일 실시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두한기자 kimdh@kbmaeil.com
김두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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