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당선자는 “많은 표 차이로 압승한 것은 더 겸손하게 경산시를 위해 열심히 일해 달라는 시민의 뜻을 엄숙한 마음으로 받들고 공약은 반드시 지키겠다”고 밝혔다.
또 “의정 활동에 있어서도 합리적인 견제와 규제 역할을 할 것이며 균형과 조화를 통한 최적의 의안을 창출하고 지역현안과 숙원사업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심한식기자 shs1127@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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