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B금융지주는 “현대자산운용 분리매각 때 입찰 참여를 검토했으나 매각 주체와매각 주관사가 현대자산운용을 포함한 현대증권의 주식매각을 우선적으로 추진하기로 함에 따라 현대자산운용 인수 추진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곤영기자
lgy1964@kbmaeil.com
이곤영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