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철강산업단지관리공단이 최근 종업원 50인이상 73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휴가기간은 4~5일이 48개사로 가장 많았다.
이는 지난해 4~5일 이상이 50개사를 차지한 것과 비슷한 양상이다.
휴가시기는 일부 연중 및 연차를 사용하는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7월말에서 8월초에 집중됐다.
회사에서 지급하는 휴가비는 대부분 40만~50만원 선이었다.
/이창형기자 chlee@kbmaeil.com
이창형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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