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는 “처분장 안전성 문제가 사실과 다르게 왜곡되고 있다”며 안전성 홍보와 방폐물사업 수용성 확보를 위해 함께 노력하는 한편 처분장의 본격 운영을 계기로 방폐물사업의 대국민 신뢰 회복을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한다는데 합의했다.
이종인 이사장과 임은삼 노조위원장은 “처분장의 안정적 운영을 위해서는 노·사가 따로 없으며, 노·사가 상생협력을 통해 현안을 해결하는 방안을 찾겠다”고 다짐했다.
/황재성기자 jsgold@kbmaeil.com
황재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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