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톨베르그&삼일 관계자는 “따뜻한 사랑과 훈훈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통해 지역 대표 향토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며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고세리기자
manutd20@kbmaeil.com
고세리기자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개업 전문직 소득’, 공인회계사가 변호사보다 많다
10주 연속 내린 휘발유 가격, 내주 상승 예상
美 철강관세 일부 인하 조정 검토··· 포항 철강업계 영향 제한적
대만, 美와 무역협정 체결···에너지·항공기 등 123조원 규모 구매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
조달청, 수요기관 ‘갑질’ 차단···불공정 조달 조사 권한 대폭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