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교육은 시범사업농가와 인근농가 100명을 대상으로 벼농사에서 비료를 3회 농약을 3회 정도 살포하는 기존 벼농사 재배에서 벗어나 파종상 비료와 농약을 파종과 동시에 처리해 모내기만 하면 되는 손쉬운 벼 육묘기술을 교육했다.
의성군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올해 벼 파종상 비료·농약 동시처리 기술을 통해서 2020년까지는 벼 재배 면적의 50%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김현묵기자
muk4569@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남부권 기사리스트
정보센터, 꿈 여울 독서회 회원 모집
의성소방서, 복지시설 위문부터 전통시장 화재 예방까지 ‘현장 밀착 안전 행보’
최태림 경북도의원, 의성군수 출마 선언
성주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본사업 준비 박차
고령군, ‘의료·돌봄 통합지원’ 첫 통합지원회의 개최
청도군의회, 떡국 떡 천사 냉장고에 기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