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지난해 보다 9% 증가한 것으로 안내문발송, 홈페이지, 현수막, 전화상담 등 다양한 홍보를 적극적으로 펼친 점과 위택스를 통한 편리한 신고방법이 한몫한 것으로 보이며 무엇보다 법인지방소득세 첫 신고납부에 대한 법인들의 관심이라고 분석했다.
이번 신고 마감결과 1천만원 이상 고액납세자는 청도읍 월곡리 소재 k법인 외 15개 업체로 6억4천만원을 신고해 전체 신고액의 64%로 나타났다.
/나영조기자 kpgma@kbmaeil.com
나영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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