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지사는 국가보훈처로부터 추천받은 생활이 어려우신 국가유공자 10세대에게 100만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을 전달하고 전기설비 점검 및 수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한국전력공사 경주지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가와 민족을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기리고 보답하기 위해 노사가 하나돼 지속적으로 보훈가족에 대한 봉사활동을 시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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