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린대 초등생 300명 대상
원어민과 함께 생활하며 오전에는 원어민 수업을 진행하고 오후에는 원어민과 함께 체험위주의 생활영어 습득 뿐만 아니라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는 유익한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선린대학교는 보건학과 특성화 대학의 장점을 살려 캠프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응급구조 처치법, 방사선 바로 알기, 타투 등 다양한 보건의료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박동혁기자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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