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균<사진> 포항북 새누리당 예비후보는 28일 새벽 죽도시장 어판장과 포항시 청소과 방문을 첫 일정으로 본격적인 지지세 확산에 나섰다.
이 예비후보는 “예비후보등록 이후 하루 4시간만 자고 지역을 순회하는 강행군을 이어가고 있다” 면서 “이른 새벽부터 늦은 밤까지 포항 북구 전역을 다니면서 때로는 시민들의 따가운 소리를 듣고 때로는 격려의 말씀을 들으면 힘이 불끈 난다”고 전했다.
/이창형기자
정치 기사리스트
장동혁 “불참” 통보에 李 대통령-여야 대표 오찬 불발
국민의힘, 포항시 등 ‘50만 이상 도시’ 중앙당이 공천한다… 당헌 개정안 ARS 투표 가결
민주당 주도 ‘TK 통합법’ 소위 의결… 국힘 불참에 특례 반영 ‘안갯속’
경북도 설 연휴 도민 안전·민생 안정 종합대책 점검
국힘 포항시장 공천, 독보적 후보 없는 ‘무주공산’ 속 변수만 수두룩
홍석준 전 의원 “대구가 어렵기에 출마했다⋯대기업 유치·민생펀드 10조·청년문화도시로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