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8월 2일 경주시 구정동 B씨(60)의 집에 찾아가 빌려간 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야구방망이로 출입문을 부수는 등 노인 3명을 상대로 상습적인 협박·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같은 혐의로 붙잡힌 C씨(59)도 지난달 27일 경주시의 한 식당을 찾아가 식당 주인 D씨(58)를 상대로 행패를 부린 혐의다.
경주/황성호기자
hsh@kbmaeil.com
황성호기자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