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 2014년 11월부터 최근까지 유통기한을 넘긴 소, 돼지, 오리고기 등 육류 16t을 부산, 김해 등지에서 싸게 사들여 대구 동구 무허가 냉동창고에 보관했다.
이 중 시가 5천만 원 상당의 5t가량은 양념육으로 만들어 시중에 판매했다.
경찰은 이들이 유통한 사실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축산 및 유통업체를 상대로 조사하고 있다.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심상선기자
antiphs@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