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6일 김관용 지사, 권영진 대구시장을 비롯해 시·도의회의장, 50사단장, 대구·경북경찰청장 등 통합방위위원 58명과 시장·군수·구청장, 안보관련 단체장, 지역예비군 지휘관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50주년 대구·경북 지방통합방위회의를 열었다.
지방통합방위회의는 1968년 북한의 청와대 기습사건(1.12사태) 발생 후 민관군경의 통합방위태세를 구축하고자 중앙통합방위회의에 이어 시·도별로 해마다 개최된다.
/권기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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