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에는 구미시 관계자, 입주기업협의회, 창업보육센터장 등이 참석해 창업 초기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성장 전략과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구미시 창업보육센터 정치영 센터장은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 벤처 창업기업이 생존하기 위해서 차별화된 전략이 필요하다”며 “사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창업기업과 지원기관 간 긴밀한 소통을 유지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했다.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김락현기자
kimrh@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중서부권 기사리스트
상주시의회 지역 내 기관 방문 위문품 전달 및 격려
경북향교전교협의회, 상주서 신년인사 및 정기총회 개최
농협상주시지부 농심천심운동 확산
상주시, 농업 유용미생물 공급 및 활용에 주력
효율적인 감나무 관리 위해서는 수고 낮춰야
김천 구성면 양돈농가 ASF 확진··· 경북 방역당국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