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한국임업진흥원의 산촌생태마을 6차산업화 지원 금액은 총 3천만원으로, 이를 통해 두마산촌생태마을은 숲 공방 설치와 목공방 기계를 구입해 유아, 어린이, 일반인들에게 목공예 체험과 목공예 교구 제작과 판매를 할 수 있게 됐다.
이 외에도, 옛길 복원과 스토리텔링 개발로 편백나무 숲체험 및 해설, 숲에서 나물채취 하기, 별보기 체험 등 마을브랜드 개발에도 사용될 예정이다.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박동혁기자
phil@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포항 기사리스트
북적이는 화원전통시장⋯설 앞두고 활기 되찾아
포항시, 중·고교 신입생 교복 구입비 30만 원 지원···3월 3일부터 접수
포항시-중국 텐진크루즈요트협회 업무협약···항로 개발·관광 콘텐츠 연계 협력
포항시, 해안 침식 저감·탄소 흡수·생태 복원 가능한 ‘다기능 방재숲’ 모델 구축
포항시, 중소기업 운전자금 1500억 원 규모 집중 지원
포항시, 산불 ‘골든타임’ 확보 총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