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드라마 `푸른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 스키복`으로 유명해진 퓨잡은 60년 역사의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다. 가격은 크리테이움 자켓 다크블루가 72만원이며 크리테이움 팬츠 다크블루는 43만원에 판매하고 있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美 철강관세 일부 인하 조정 검토··· 포항 철강업계 영향 제한적
대만, 美와 무역협정 체결···에너지·항공기 등 123조원 규모 구매
설 상차림 한우, 부위별 선택이 맛 좌우
조달청, 수요기관 ‘갑질’ 차단···불공정 조달 조사 권한 대폭 강화
포스코1%나눔재단, 국가유공자 첨단보조기기 지원 확대
포스코 포항제철소 목공예봉사단, 기계면 경로당 쉼터 벤치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