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강판은 최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전중선 대표이사의 임기만료로 하대룡<사진>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됐다고 지난 12일 공시했다.
하 신임 대표는 포스코 상무(전기전자마케팅 실장), 상무보(에너지 플랜트사업 추진반장), 마케팅전략실 EVI기획 그룹장 등을 거쳤다.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김명득기자
mdkim@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