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박 후보는 장성종합시장에 들러 장성동 일대가 재개발지역으로 정해졌지만 침수나 지진피해 등에 대한 안전대책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재선 도의원이 되면 지역민원을 내 집 일처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해결사가 되겠다고 역설했다.
/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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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철화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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