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는 지난 2010년, 2014년에 이어 3번째 국가대표 단복으로 선정되었으며, 이번 월드컵을 위해 ‘대표의 자부심으로 승리하라’는 뜻이 담긴 ‘프라이드 일레븐’ 슈트를 제작해 선보였다.
이태리 로로피아나 수입소재를 사용해 착용감이 편안하며 구김이 적을 뿐 아니라 청량감이 뛰어나고, 좁은 간격의 핀 스트라이프와 컬러감이 남성의 세련미를 부각시킨다.
제품 가격은 119만원이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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