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조모(70)씨가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밝혀졌다.
소방당국은 장비 10대와 인력 30명을 투입해 화재 진화 작업을 펼쳤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의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이시라기자
sira115@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설 연휴 인기 관광지...대구-엑스코·수성못·이월드, 서울-코엑스·에버랜드·롯데월드
국토부, ‘비싸고 맛없는’ 고속도 휴게소 전면적 개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