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서지문고에는 1천여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다. 관광객들은 무료로 책을 빌려 볼 수 있고 열람할 수 있다.
한 방문객은 “아름다운 바다 풍경과 함께 해수욕도 즐기고, 책도 읽을 수 있어 힐링의 시간을 보낸 것 같다. 영덕에 대한 좋은 기억만 남아 내년 여름휴가도 영덕에서 보내고 싶다”말했다.
/이동구기자
dglee@kbmaeil.com
이동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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