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자판이 익숙한 세대에게 아날로그의 상징인 글쓰기가 개성과 감성을 표현할 수 있는 매개체로 자리잡으며 다이어리 등 문구류가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요즘은 커피전문점에서 제공하는 다이어리는 품귀 현상을 빚을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다이어리는 9천∼2만원대까지 다양하다.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박순원기자
god02@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경제 기사리스트
‘글로벌 혁신’ 이름 아래···'개발-보존 균형' 원칙 무너지나
“잘 만든 게임보다 오래 머무는 게임”… AI 시대, 한국 게임산업의 길
대구 롯데아울렛, 설 연휴 ‘설캉스 특집전’ 진행
비트코인 반토막···양자컴퓨터 ‘보안 위협’ 부상
포스코, 차세대 함정 소재 기술 새 기준 제시
설 연휴 연안여객선 특별교통대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