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기존 교복의 불편함을 더는 등 학생교복문화 개선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고자 추진됐다.
행사는 유동 인구가 많은 대구 반월당 지하철역에서 실시해 학생·학부모, 교직원뿐 아니라 지역시민도 쉽게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회는 새로운 디자인 교복샘플 30여점 및 시범학교 착한교복 10여점을 소개하고, 런웨이는 학생모델이 참여해 많은 사람이 자연스럽게 착한교복을 접하고 관심을 둘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상선기자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협력 생태계 구축
설 연휴, 대구에서 즐기는 문화 나들이
달성군, 정보공개 대구 유일 ‘최우수’
달성군 현풍 ‘만사현통’ 밑그림 공개
윤종구 대구고법원장, 대구 법원 신청사 예정지 현장 점검
차수환 대구시당부위원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