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경북도에 따르면 비상대책단은 경제부지사가 단장, 일자리경제실장이 부단장을 맡고 △일자리총괄 △기업지원 △소상공인 △수출지원 △교통관리 등 모두 5개 팀으로 구성됐다.
비상대책단은 시·군,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제를 유지해 지역별 경제 분야 긴급 동향을 매일 모니터링하고 피해 최소화를 위한 조치를 즉각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손병현기자why@kbmaeil.com
손병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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