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포항북부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후 1시 37분께 포항시 북구 흥해읍 흥안리 소재 야산에서 불이 났다. 불은 소방관련 인원 100여명과 소방장비 6대가 동원돼 30여분만에 완진됐다.
화재로 임야 400㎡와 소나무 등 40그루가 불에 탔고 소방서 추산 6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 중이다.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황영우기자
hyw@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사회 기사리스트
대학원생 성폭행 전직 대학교수, 항소심서 형량 가중⋯징역 5년 선고
보훈공단,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기관 선정
설 연휴 교통정보·안전 콘텐츠 총집결⋯tbn대구교통방송 특별편성
대구·경북 13일 낮 최고 16도 ‘봄기운'⋯미세먼지 ‘나쁨’
외국인 간 금전 갈등이 낳은 14시간 감금극⋯피의자 6명 검거
포항 청하면 목조 주택서 화재⋯“전기적 요인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