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낮 12시 30분께 울진군 울진읍 신림리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울진군과 산림청 등은 헬기 8대와 인력 300명 등을 동원해 불을 끄고 있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으나 빈집 1채가 탔다.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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