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 (사)전국마늘생산자협회 의성군지회는 27일 오전 10시 의성농협 남부지점 앞에서 의성마늘 생산비 보장을 위한 의성군농민대회를 개최한다.
농민대회에는 의성마늘협회, 의성군농민회, 영천마늘협회, 전농경북도연맹 각 시·군 등 500여명 참석할 예정이다.
의성군지회는 이날 “올해도 마늘가격이 폭락해 마늘생산농가들이 애써 키운 마늘을 갈아엎고 있다”며 정부의 마늘 수매가 현실화를 촉구한다.
/김현묵기자
김현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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