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캠페인에서는 교통약자 사고예방, 후진 시 내려서 주변 확인,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학교주변 불법주정차 금지, 테크노폴리스로 이륜차 진입금지 등 현수막과 피켓을 게시하고, 시민들에게 교통질서 수칙이 적힌 홍보물품을 배부했다.
김호경 이사장은 “교통약자가 마음 놓고 통행할 수 있는 안전한 도로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곤영기자
대구 기사리스트
대구시, 국산 AI 반도체 ‘실증부터 상용화까지’ 협력 생태계 구축
설 연휴, 대구에서 즐기는 문화 나들이
달성군, 정보공개 대구 유일 ‘최우수’
달성군 현풍 ‘만사현통’ 밑그림 공개
윤종구 대구고법원장, 대구 법원 신청사 예정지 현장 점검
차수환 대구시당부위원장, 동구청장 출마 선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