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후 6시 31분께 울진군 금강송면 서부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불은 사업소 사무실 일부와 집기류 등을 태워 재산피해 800만원(소방서 추산)을 내고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임대사업소는 울진군 소유다.
경북도 소방관계자는 "화재 원인은 전기적 요인으로 추정하나 추가 조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장인설 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이창화 ,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첫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