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완공 예정인 후포 해양수산복합공간은 부지 면적 1만740㎡, 건축 연면적 2천913㎡ 규모로 조성된다.
1층에는 수산물직판장(활어 12동, 선어 9동, 건어물 8동, 가공품 3동), 2층에는 식당(4동 360석)이 들어선다.
전찬걸 군수는 “후포 해양수산복합공간이 완공되면 바다를 바라보며 싱싱한 수산물을 즐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장인설기자
jang3338@kbmaeil.com
다른기사 보기
동부권 기사리스트
울릉 저동초, 눈밭 위 ‘늘 봄 교실’ 화제... “체험·돌봄 다 잡았다”
경주시, ‘2026 시민 생활 정책 안내서’ 발간
87년 전통 황남빵, 경주시장학회에 장학금 1000만 원 기탁
박병훈 국민의힘 중앙위원회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이창화 , 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상임감사 경주시장 출마 선언
한국원자력환경공단, 정보공개 평가 ‘최우수’ 첫 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