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 현장에는 소방 차량 8대와 소방대원 21명, 경찰 등이 화재 진화에 나서 화재 발생 30여분 만에 진화했다.
이번 화재로 인명 및 재산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쓰레기 속에 포함돼 있던 일회용 부탄가스통이 폭발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영주/김세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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